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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법 시안에 대한 한국창조과학 성명서

생명 윤리법 시안에 대한 한국창조과학회 성명서

현재 보건 복지부와 과학 기술부에서 추진하는 생명 윤리법의 시안은 인간복제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어 과거보다는 매우 진일보한 법안으로 높이 평가한다. 그러나 냉동잉여배아 연구를 허용하고 있으며 배아복제 및 이종간 교합을 허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이 부분이 삭제 또는 수정되어야 한다.

냉용잉여배아도 분명히 배아로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실험의 대상이 될 수 없다. [...]

조류는 진화되지 않았다

조류는 진화되지 않았다  (김루웅 2002/1/24)

 

<창조> 제 117호 (1999년 11-12월호)에 게재되었던 글입니다.

“날개 있는 모든 새들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21)”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진화론의 꽃은 대진화(Macroevolution)이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진화론의 가장 큰 허구가 또한 대진화이다. 대진화는 연구실에서 결코 실험해 볼 수 없는 grand scale의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확실한 증거에 의거하는 과학적 이론이라기 보다는 다윈이즘에 [...]

기독교교리문답

기독교교리문답-제1과 하나님과 창조  

제1과 하나님과 창조

1. 이 세상을 누가 만드셨는가?
  답: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2. 무엇으로 만드셨는가?
  답: 말씀 한 마디로 만드셨다.(창1:3)
3. 며칠 동안에 만드셨는가?
  답: 엿새 동안에 만드셨다.(창1:31)
4. 일곱 째 날은 무엇을 하셨는가?
  답: 모든 일을 마치시고 쉬셨다.(창2:2)
5. 일곱 째 날은 무슨 날인가?
  답: 안식일이니 곧 예배하는 날이다.(창2:3)
6. 하나님은 누구신가?
  답: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다.(마6:2)
7. 하나님은 [...]

창세기에 뭐가 적혀 있기에…

 (2004/11/24. Hee y. hwang)

현대는 포스터모더니즘(post +modern +ism) 시대다. 기준(잣대)이 없는 시대다. 내가 좋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보는, 상황에 따라 사는 시대다. 내가 좋아하느냐 아니냐가 중요하며 그것이 곧 판단 기준이 되고 가치 기준이 된다.
나이 드신 분이나 3040 세대만 해도 기준이 있어야 오히려 편한 세대이고 보면 분명 새로운 시대 흐름 속에 살고 있다.
미국에도 일찍이 존 듀이의 [...]

위험한 도박

<번역문서>

1. 위험한 도박 (2001/7/9)

1. 위험한 도박  

왜 창조/진화 문제가 그토록 중요한가?

 

진화의 과정을 믿어라.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 – 티모시 레리, The Politics of Ecstasy

나쁜 생각?  

       누군가가 현명하게도 다윈은 운좋게도 딴속셈이 있는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켰다고 말한적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책에서 모든사람들을 즐겁게 하려고 하는 대신 다윈의 이론을 객관적으로 비판하여 과학과 사회에 끼친 결과를 [...]

우리가 아는 세계

 (2001/7/9)

 현대세계에 미친 진화론의 영향  

    다윈의 저작을통해 전파된  사상들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은 어떠한  과학이나 인간관, 혹은 제도권력도 존재하지 않는다.    - 철학자 제이 콜린스, “밀러와 레빈의 생물학(Miller and Levine’s Biology, Prentice  Hall, 1995, p.313)” 중에서

인류역사상 진화론 만큼 큰영향을 끼친 이론도 없을 것이다. 이를 예증하기 위해, 여러분야에서 저명한 과학자와 전기작가, 그리고 사상가들이 진화론의 영향에 [...]

“식량은 저절로 생긴다.”

(심봉섭 박사. 워싱턴창조과학회)

 사람들은 지혜로운 판단을 하고, 바른 길을 가고 싶어 한다. 그렇지만, 세상에는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는 복잡한 사건이 많고, 상황과 이해 관계에 따라 수 많은 의견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핵심을 꿰뚫는 지혜로 옳은 판단을 내리지 못할 때가 많다. 특히 기원에 대해 더 이상 생각하기를 포기하고 싶을 때, 우리가 흔히 쓰는 말이 있다.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누구도 [...]

“5+5=13″

(심봉섭 박사. 워싱턴창조과학회)

 
 5 더하기 5가 13, 20, 10이라면? 모두 정답일 수 있다.  7진법으로는 13, 5진법으로는 20, 현재 사용하는 10진법으로는 10이기 때문이다. 각각의 계산은 논리적이지만, 만약 12진법으로 계산해야 옳았다면 모두 틀린다. 일주일은 7진법이고, 시간은 12진법이기 때문에, 이런 다양한 논리의 계산법은 억지가 아니다.
 
우리에게 알려진 기원과학의 함정이 바로 이렇다. 매일매일 벌어지는 현상에 대해 검증 가능한 실험 과학과는 구별되게, [...]

지부 소개

◈ 설립 목적

1. 본회는 지역 사회에 진화론의 허구를 알리고 성경과 과학과 자연을 통해(롬1:20) 창조의 사실을 선포하여(창1:1) 인류의 잃어 버린 창조주의 형상을(창1:27) 회복하고 오늘날의 자연과 만물의 기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

2. 현 교과서의 진화론적 사상과 뉴에이지에 노출된 한인 2세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갖게 하며 지속적인 교육의 장(School)을 제공하여 성경의 진리와 세상의 학문을 [...]

진실임이 틀림없다 (과학이 그렇다고 하니까)

과학적 입증과 진화

어떤 주제에 대한 독단적인 주장은 객관적인 생각과는 조화를 이루지 않는다. 과학은 항상 시험적이며 궁극적인 진실을 줄 수 있는 것 같지는 않다. – West Virginia Academy of Sciece

진화는 사실이다, 사실이야, 사.실.이.란.말이다.!. – 마이클 루제 (Michael Ruse)

진화는 과학자 집단에 의해서 계속해서 확고한 과학적 사실인 것처럼 주장되어지고 있다. 진화가 과학적 사실임이 “틀림 없는” 유일한 이유는 과학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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