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입증과 진화
어떤 주제에 대한 독단적인 주장은 객관적인 생각과는 조화를 이루지 않는다. 과학은 항상 시험적이며 궁극적인 진실을 줄 수 있는 것 같지는 않다. – West Virginia Academy of Sciece
진화는 사실이다, 사실이야, 사.실.이.란.말이다.!. – 마이클 루제 (Michael Ruse)
진화는 과학자 집단에 의해서 계속해서 확고한 과학적 사실인 것처럼 주장되어지고 있다. 진화가 과학적 사실임이 “틀림 없는” 유일한 이유는 과학계 전반에 걸쳐서 침투해 있는 자연주의적이며 반-초자연적인 편견이다. 이러한 편견은 19세기 진화론 분야의 4명의 거장-다윈(Darwin), 스펜서(Spencer), 헉슬리(Huxley), 왈라스(Wallace)-과 오늘날 진화가 과학적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들의 삶에서 확인해 볼수 있다.
생물과학(BioScience)을 쓴 저자인 하버드 대학교의 레원틴은 진화론자들이 “진화는 사실이지 가설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선언하면서 동시에 “창조론자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야단치는 것이 직업적 성향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